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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이 동네에 이사와서 가장 처음 먹었던 마라탕집으로 기억하는데요 분명 맛있게 먹었지만 너무 현지화된 맛이라 그런지 자주 가게 되진 않더라구요 아무래도 여기는 건대가 가까운 동네다보니.... ㅎㅎ 하지만 가끔씩 생각나는 곳이고 재료들도 매장도 깔끔하니 오래갈만하다고 생각합니다

피슈 마라홍탕

서울 광진구 능동로 302 2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