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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술
5.0
1년

닭고기 싫어하는 어머니조차 홀딱 반한 맛 솥밥은 하나가 2인분 정도 되는데 아주 특별한 맛은 아니므로 나는 꼭 밥을 먹어야 한다! 하는 분이 아니시면 패스하고 꼬치만 즐기셔도 될 듯 늦게 가니 닭 껍질은 품절이었음 8시 넘어서 갔는데도 웨이팅은 좀 있었다

토리긴 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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