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근하고 기분 좋은 공간이었어요. 손님도 꽤 많고 배경음악도 틀어뒀는데 집중해서 책 읽기 좋았어요. (소리 들리면 집중 잘 못하는 사람) 띄엄띄엄 떨어져서 각자 조용히 책을 보는 분위기였어요. 복숭아 홍차에는 직접 담그신 듯한 딱복청이 들어 있어요! 과육이 살캉살캉 씹혀서 건져 먹는 즐거움이 있었네요. 당근 케이크도 괜찮았습니다🍑🥕
종달리 746
제주 제주시 구좌읍 종달동길 29-9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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