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에서 열기
h
추천해요
8년

일본에서 만난 인생 최고의 샌드위치.. 브리치즈, 사과, 꿀과 생 햄이 들어간 샌드위치를 먹었다. 사과 자체가 달고 쫀쫀하다. 재료들이 서로 기가막히게 어우러지면서 끝 맛은 산뜻하다. 바게트 표면이 바삭한 편이다. 너무 가볍지도, 그렇다고 무겁거나 식감이 거슬리지 않는 맛난 빵이다. 재료와 밸런스가 잘 맞는다. 입천장이 닳아 없어질지언정 먹는 것을 멈출 수 없을 것 같았다. 참고로 저렇게 피클을 꽂아주는데, 피클 조차 맛있었다!!!! 아직도 혀 끝에 그 맛이 남아있는 듯 하다.. 친구는 타마고 산도를 먹었다. 타마고샌드는 일반 샌드위치의 반값, 반 크기다. 필히 두 개는 시키셔야 합니다. 알싸한 와사비 향과 함께 입에서 녹는 부드러운 계란이 미쳤다 아메리카노 또한 훌륭 앉아서 먹을 수 있는 자리는 없다 거처가 없는 관광객들은 그냥 가게 앞에 서서 먹는듯한 분위기길래 시류에 편승해 비맞으면서 맛있게 먹었다

Camelback Sandwich & Espresso

日本、〒150-0047 東京都渋谷区神山町42−2 Cow’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