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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lle
3.5
24일

옹심이칼국수를 식당에서는 처음 먹어봄 평일 점심시간 때 갔더니 대기3번으로 들어갔다 인기가 있는만큼 직접뽑는 메밀이 기대되었다 식전 꼬수운숭늉은 취향저격이다 옹심이칼국수를 시키면 소량의 보리밥도 주어 칼국수국물에 말아도먹고 열무김치랑도 먹고^^ 비빔칼국수도 간이 쎄지 않고 감자만두랑도 먹으면👍 특히 칼국수국물이 들기름넣은것처럼 들깨향이 난다 열무김치도 맛있다 메밀면을 좋아하는분은 한번가보시길~ 주차장은 건물 옆 따로 있었다

만서리 아기네 막국수

부산 해운대구 양운로 123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