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암에 마땅히 분위기 좋은 모임장소로 할 만한 곳이 없는데 금야 생기고 부턴 항상 여기로 옴. 진짜 맛없없 분위기 좋게 즐기기 딱임. 특히 아라비아따 파스타의 매콤함과 트러플 리조또의 향긋함과 크리미함 조합은 최고임! 수비드 된 스테이크는 입안에서 사라져버린다 ㅎㅅㅎ
금야
인천 서해구 서곶로 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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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날씨에 딱인 녀석!! 요리주점인데 낮에는 중화권요리를 하는 곳. 삼삼한 맛이 벌컥벌컥 먹기 좋았다. 탱글한 면도 면인데, 고기랑 스지라니 추운겨울 몸 데우기 딱인 음식이였음🔥 쏸차이랑 라조장 넣어 먹으니 감칠맛이 더 살았다. 조만간 또 방문하기루!!
두더지집
인천 연수구 하모니로 1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