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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유요거트와 그래놀라 (6.0), 디카페인 커피 (6.0) 오후 세시, 배가 고파 간단히 요기하고 싶어 방문한 카페. 조용하고 특이한 음악이 울려퍼지는 작은 공간에서 책읽는 손님들과 함께 좋은 시간 보냈다 :) 디카페인이지만 진하고 달달한 맛이 은은했던 커피. 상큼한 오렌지가 들어가 향기로웠던 그래놀라가 얹혀진 두유요거트는 꽤 달달하다. 생각보다 묽어서 기대했던 맛은 아니었지만 커피랑 먹으니 궁합 짱!

평형

서울 마포구 포은로5길 6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