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평 🍎 : 가성비 나쁘지 않은 고깃집인데.. 무난무난하지만 또 들릴지는 미지수 한강껍데기 가려다 여전히 미친 웨이팅 보고 포기.. 하고 지나가다 방문 했습니다. 여기도 저녁시간이라 살짝 웨이팅 하긴 했어요. 메뉴들도 적당하고 괜찮긴 했는데 삼겹살에 비계 비율 보고 음.. 🫠그날은 신촌에서 망원한강공원까지 걸어서 너무 배고픈 상태였던지라, 고기 상태를 보고 그냥 운이 안좋았나? 하고 좋게 생각해봐도 이런 첫인상에 마음을 닫아버릴 만큼 많이 피곤한 날이었던 것 같습니다. 🥲🥲 기대한 것 보단 별로였어요!
망원동 고기집
서울 마포구 망원로 66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