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 꽉 잡고 있는 큰손이라길래 냅다 갔는데 걍 망원동 골목대장이더라 좌식과 입식으로 나눠져 잇음 들어가자마자 느껴지는 뿌연연기가 쫌 답답함ㅋ 철판 위에 소스가 놓여있는데 여기에 마늘이랑 고추 존나 넣어 그리고 다 익은 고기을 담가서 먹는 거임 쫌 신기했어.. 고기를 촉촉하게 먹을 수 있음 그럼에도 퍽퍽해서 아줌마 틀니 꼭 꼈어 역시 갈비라 자주 뒤집어줘야 하고 멍 때리기 개금진데 사장님이 구워주셔서 좋았어요 공깃밥을 시키면 된장국이 나오는데 된장술밥 모두 잘 알고 있자? 사실 된장국도 조금 아쉬웟어.. 좋은 말론 평범무난 다른 말론 애매했어요ㅋ
원조 청기와 숯불갈비
서울 마포구 월드컵로 105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