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훈제+오리탕 메뉴 먹었어요 고기랑 탕이 같이 나오는 이 신박한 셋팅을 보시라.. 여긴 테이블도 좀 신기하게 되어잇음 좌식테이블에 다리를 붙인 것 같은 애매한 높이임 훈제랑 탕 모두 무난했구요(탕은 좀 싱겁) 볶음밥이 조낸 마싯었어요~~~~~ 여기 탕이나 볶음밥 뜰 때 호일 안 벗겨지게 조심해야 돼요 안 그러면 사장님한테 개혼남
별난오리
서울 종로구 종로46길 12 2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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