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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시 웨이팅이 아니고 새벽 여섯시 맞아요 저나만 하면 돼서 글케 어렵진 않은듯? 무늬오징어랑 한치회 한치찜 다 먹엇어요 손맛 좋은 사장님이 지대 친절까지.. 도민 맛집이래요 제주시에서 서귀포까지 넘어온다캄 여기 유일한 단점은 에어컨 개빵빵이라 넘 추워요ㅠ 글고 밑반찬으로 누룽지 줘요 개쩔탱 조용하고 어둡지도 않은데 진지 빨기 조아서 술이 계속 들어가요ㅜㅜ 제주도 또 오면 또 갈 거예요

석도

제주 서귀포시 부두로 29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