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에서 열기
좋아요
8년

신용산역 래미안에 생긴 마라탕/샹궈집 두번째 방문 미니전에 의외로 짭쪼름하고 맛있다 원래 납작한 그 무슨면이더라 그걸 완전 사랑하는데 저 옥수수면으로 추정되는 엄청 두껍고 통통한 면이 정말 쫀득쫀득 맛있다 나는 2단계는 너무 매웠고 1단계가 좋은데 일행은 2단계가 좋다구 1단계는 알싸한 맛이 넘 약하긴 하당

탕화쿵푸 마라탕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95 래미안용산 더센트럴 B동 지하2층 235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