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메뉴 먹었는데 별로. 전채는 맛있었는데 토뗄리니 파스타부터 망했다. 토뗄리니는 거의 손도 못댔고, 코코넛 수프는 그냥저냥 먹었는데 스테이크 미디움으로 해달라 했더니 웰던 나옴? 소스도 별로고. 디저트는 좀 충격적이었다. 아니 아무리 그래도 메리어트 이름 달려있는건데 저 산타 비주얼은...아이스크림 좋아해서 샌드된 마카롱만 먹었다. 사람 없어서 편하긴 했는데 왜 없는지 알 것 같았고 다시는 안갈듯
메리어트 파크카페
서울 영등포구 여의대로 8 여의도파크센터 3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