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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티랄라
추천해요
5년

5/4에 다녀온 양카페 땡스네이처. 와플이 맛있었는데 사진이 없다. 아이스크림와플 주문했는데, 뜨끈 바삭한 와플에 시원 아이스크림 같이 먹으니 입에서 녹는다. 양도 너무 귀여웠다. 자꾸 문 용수철을 핥아 먹는다.. 딱히 사람한테 큰 관심 안 보이고 유유자적한 양이 한 번씩 메에~~거리면 귀엽다.

땡스네이쳐 카페

서울 마포구 홍익로 10 서교푸르지오 상가 지하1층 121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