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찮게 갑자기 가보자! 해서 들어간 팔삼해장국 알고보니 소주 맛집? 근처에 유명한 쌍둥이해장국 보다 더 내 입맛엔 딱,,👏🏻 처음 국물은 잉? 조금 밍밍한데? 싶었지만 고추다데기와 고추기름을 살짝 두르니 미미 그자체 안에 부속고기들도 실하고 잡내 전혀 없습니다. 한입먹고 바로 소주 목구멍에 꽂았잖아 증말🤦🏻♀️ 아 해장국 아니라 내장탕 먹었는데 다음에 재방문하면 곱창전골 먹을거예요^^
팔삼 해장국
경기 남양주시 화도읍 창현로23번길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