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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스러기
추천해요
3년

역시 십년 넘게 장사하는 곳은 그럴 만한 이유가 있다. 조개찜 소자 하나 시켜서 칼국수사리 추가하면 소주가 끊임없이 들어감… 찜이 아닌 전골이라 국물이 자작하게 들어있는데 육수용으로 들어간 무조각 건져먹는 게 별미다. 전골냄비가 어마무시하게 크지만 생각보다 얕아서 보이는 것에 비해 그리 배부르진 않음.

숙이네 조개전골

서울 관악구 관악로16길 41 삼호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