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가 길지만 기다릴 가치가 있는 라멘집(또또또간집) 일단 상주에 라멘집이 별로 없기도 하고 칸도라멘을 제외하곤 대부분 일식 프렌차이즈의 기성품 맛이라 상주에 있어줘서 감사한 가게. 지금 찾아보니 충청도에도 똑같은 메뉴를 파는 가게가 있는 듯하다. 라멘집이지만 연어가 생각보다 맛있다. 주변을 둘러보면 연어초밥은 필수로 시키는 정도. 사케동 또한 맛있다. 간이 기본적으로 세고 육수가 진한 느낌의 라멘이다. 가벼운 느낌의 국물을 생각한다면 취향이 아닐 수도 있다. 여긴 매운라멘이 인기가 많은데, 일식보다는 한식에 가까운 국물이다. 맵다기 보다는 칼칼한 느낌이 강하고, 개인적으론 매운 시래기국? 같은 느낌의 국물이다. 라멘 종류는 돈코츠, 소유, 미소, 매운 라멘 등을 판매하고덮밥은 규동, 사케동, 유케동 등을 판매한다. 규동은 아쉽게도 저녁에만 판매한다. 딱 그냥 얇은 불고기 맛이다. 맑은 장국과 함께 내어준다. 이곳의 아쉬운 점은 대기가 길다는 것이다. 직장인, 대학생, 중고등학생 너나할 것 없이 많은 사람들이 방문한다. 평일에도 대기가 많다. 주로 2인 테이블이라 2명은 일찍 들어갈 수 있지만 3명 이상이 되는 순간 기본 30분은 대기할 것을 각오하고 가는 것을 추천한다. 또는 점심기준 11시 30분, 저녁기준 5시 30분에는 도착해야 대기하지 않을 수 있다. 메뉴 주문하고 음식을 기다리는 데에도 10-30분정도의 시간이 걸린다. 전반적으로 시간내서 약속을 잡고 만나기엔 좋은 가게지만 시간이 없다면 포기하는 것이 좋은 가게. 맛은 좋지만 가게가 좁아 아쉽다. 사장님 한 분과 주방장 한 분이 다여서 그런 것 같다. 장점: 맛이 좋음. 모든 메뉴가 기본 이상임. 매운라멘으로 해장하기 좋음🤣 단점: 웨이팅이 길면 대기하는데 30분 주문하고 음식 받는데 30분, 총 1시간이 걸릴 수도 있음. 🍀방문 팁: 사람이 몰리는 시간대 전에 가면 대기도 없고 금방 먹고 나올 수 있음! 밥종류는 포장할 수 있기때문에 라멘을 먹고싶은게 아니라면 전화해서 포장하는 것도 괜찮음(변동있을 수 있음)
칸도라멘
경북 상주시 서성로 2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