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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송
4.0
11일

퇴근하고 가끔씩 오는 이자카야 코스요리를 처음 주문했는데 코스요리의 대분류에 맞게 음식을 준비해준다 코스마다 약간의 아쉬운 점은 없지않아 있지만 회사에서 언제나 미생인 나처럼 주요 상권이 아닌 곳에서 아쉬운 부분은 나와 비슷하다 볼 수 있다. 덕천동 근처에서 술이 생각난다면 혼자든 여럿이든 언제나 추천함

세로

부산 북구 덕천2길 89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