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크림파스타 자극적이지 않고 고소한것이 완내스인데 (전부 다른 날 간 사진들) 요즘 평일 점심만 장사해서 슬프다. 레모네이드랑 먹어야 고소함이 극대화된다. 게살크림이 최애! 자리는 4인석 4개, 1인석 바 좌석 5개 정도는 되는 아담한 규모고, 오후 1시 좀 넘으니 클로즈 치셨다. 근데 전기가 계속 나가서 그럴수도.. 먹는동안 두 번 정도 정전됐다. 각잡고 가기엔 변수가 많으니 참고하시라!
무로망스
서울 중구 수표로6길 3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