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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렁이
별로예요
6년

다들 호두과자는 학화라고 입을 모아 말 하지만 개인적으로 나는 별로인 게 점포마다 기복이 있고 코로나의 영향으로 버스터미널에 유동인구가 줄어 손님도 많이 줄어들었을 것. 미리 만들어 놓은 걸 온장고에 보관했다가 내어주고(대부분 선물용은 미리 포장되어 있지만 간식용의 경우 방금 만든 걸 판매함) 빵에서 계란 비린내 같은 안 좋은 향이 남 선물용은 냄새가 덜 했고.. 간식용인데 봉투 안에 또 종이로 개별 포장이 되어있던 게 혼란스러웠다 재사용한 걸까? 원래 이렇게 주나? 종이 아깝지 않나?? 천안역 점포들은 너무 늦은 시간이 아니면 방금 만든 바삭한 호두과자를 먹어볼 수 있다는 걸 생각하면 여긴 너무 실망스럽지 않을까

할머니 학화 호두과자

충남 천안시 동남구 만남로 43 신세계백화점 아라리오점 1층 본관1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