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석역 근처에 위치한 요리주점 사랑방 대학가 근처라 그런지 가격대가 저렴하고 양이 적게 나온다 주문하고 한참 있다가 알바가 식전주를 줬는데, 다른 테이블 사람들은 이미 음식을 한차례 끝낸 상황에서 그 테이블에도 식전주를 주길래 너무 웃겼던 ㅋㅋㅋ 알바가 좀 출근을 늦게했고 초보라 그런 듯 했다 요리는 사장님 혼자 하셔서 좀 느리게 나오는 편 육회와 항정살수육, 두부 두루치기와 짜파게티를 시켜서 하나씩 나왔다 음식들은 다 맛있었다! 대학생들이 데이트 할 겸 가기 좋은 곳인듯
사랑방
서울 동작구 현충로 96-1 2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