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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빱
4.0
2일

발산역, 마곡역 근처에 위치한 솥밥집 솥내음 마곡 주말 1시였는데도 웨이팅이 계속 생기던 솥밥집 웨이팅이 있는 가게라 도착하자마자 키오스크 입력하고 들어가서 빈자리가 있는지 확인하는게 좋다 가게 앞에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어떤 3인 가족이 슉 들어가더니 안나오길래 모지? 싶었는데 안에 일행이 먼저 앉아있던건지 나중에 보니 테이블에 그 가족들이 앉아있었다 근데 또 가게 직원분?이 그 자리로 가서 웨이팅 어쩌고 말씀하시는게 들렸고 그 일행분들이 자리에서 나가시곤 다시 안들어왔다 아마 일행이 한번에 안들어오고 뭐 그래서 그런건지? ㅎㅎ 손님이 많아서 직원분들도 좀 정신 없으신듯 가게가 생각보단 넓지 않고 길어서 복닥복닥하다 입구에서 들어가면 왼쪽은 구역이 나눠진 자리, 오른쪽은 일반 테이블이 쭉 있는 자리인데 살짝의 타이밍 미스로 일반 테이블 자리에 앉게 됐다 구역이 나눠진 자리도 비어있어서 저기 앉으면 안되는지 여쭤봤는데 2인이라 안된다고 하셨지만,,, 그 구역 자리에서 먹고 계시던 분들도 2인,, 그 빈자리에 앉게 된 사람들도 2인 ㅜㅜ 해물장 1인 솥밥과 문어솥밥에 전복 추가, 소고기계란전 사이드 추가해서 먹었다 거기에 리뷰이벤트도 중복 참여가 가능하다고 해서 둘 다 참여하고 받은 새우장과 닭껍질만두 까지..! 엄청 푸짐한데 2인 테이블이 좁아서 좀 힘들었다 해물장은 1인인데도 문어장, 전복장, 가리비장, 새우장, 간장게장까지 나와서 구성이 알차고 푸짐하다고 느꼈고, 문어솥밥도 맛있었다 소고기계란전은 육전 느낌을 생각하고 시켰으나 계란말이에 고기가 들어간 느낌이 더 맞을 듯,,? 굳이 안시켜도 될 것 같다 음식들 맛은 너무 만족스러웠는데, 자리가 문쪽이었어서 문이 열릴때마다 너무 추웠다 그리고 손님들이 계속 들어오고 자리가 좁아서 좀 정신없이 먹는 느낌,,

솥내음

서울 강서구 마곡중앙6로 66 퀸즈파크텐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