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덕과 대흥 사이에 위치한 하오츠 쟁반짜장이 맛있는 중국집으로 원래 자주 가던 곳인데 이번엔 꽤 오랜만에 간 것 같다 보통 쟁반짜장을 주로 먹는데 이번엔 간짜장이 끌려서 간짜장으로 주문! 매운맛은 생각보다 별로 없고 간이 짭쪼롬하다 역시 내 픽은 매콤한 쟁반짜장 원래 간짜장이 없었는데 생겼나보다 일행이 간짜장을 시켰는데 위에 계란후라이까지 올려져나와서 엄청 맛나보였다 탕수육 대 사이즈도 함께 주문했는데 바삭하니 맛있었음!
하오츠
서울 마포구 백범로20길 4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