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아메리칸차이니즈가 땡긴다고 해서 시켜먹은 쿵파오 라조기와 오렌지치킨, 야채볶음면과 쿵만두 주문 라조기와 오렌지치킨 모두 튀긴 치킨을 소스에 버무려 만들었는데 라조기보다는 오렌지치킨이 더 맛있었다 상큼한 맛 보다는 마늘맛이 더 많이 나긴 했지만 야채볶음면은 에그누들이 너무 얇고 좀 건조한 느낌이라 살짝 아쉬웠고 쿵만두는 속이 알찬 튀김만두 전체적으로 쏘쏘한 느낌이었고 집에서 아메리칸 차이니즈가 땡길때 편히 먹기엔 괜찮은듯!
쿵파오
서울 양천구 은행정로4길 25 에스엠엘루이아파트 103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