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근 해서 스트레스 왕창 받은 날 동생이 시켜준 소림마라 동생이 마라를 좋아해서 종종 시켜먹는데 항상 소림마라에서 시킨다 요새는 거의 2단계에 마유 추가해서 먹었었는데 이날은 스트레스 풀라고 4단계로 시켜줬다 매운걸 잘 먹는데도 꽤나 매워서 습습거리며 먹었다 ㅎㅎ 소림마라 크림새우도 맛있는데 이날은 동생이 꿔바로우 땡긴다고 해서 꿔바로우로 주문했고 빠싹하니 맛있었다 계란볶음밥 뚝딱해서 마라샹궈랑 같이 먹으면 꿀맛!
소림마라
서울 강서구 화곡로58길 67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