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에서 열기

소고기 쌀국수와 베트남 부침개를 주문했습니다. 쌀국수 국물이 진해서 좋았다. 부침개는 월남쌈처럼 라이스페이퍼에 싸먹으라고 하는데, 라이스 페이퍼에 생수를 적시려하니 빳빳한 채로 그냥 싸드시라고. 하지만 저는.. 그게 취향이 아니더라구요. 역시 물에 적셔서 흐물흐물한 라이스 페이퍼에 싸먹고 싶었는데 계속 말리셔서 ㅋㅋㅋ 빳빳한 식감이 싫었는데! 하나 그대로 싸먹어보고서는 그냥 싸먹지 않고 부침개만 먹었습니다. 한국 손님보다 현지 손님이 더 많았고, 운이 나빴는지 무척이나 시끄러워서 빨리 먹고 나왔다..

호치면 쌀국수

경기 하남시 하남대로783번길 43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