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시애틀 문정점
맛이 밍숭맹숭한건 둘째치고
진짜 사장 싸가지가 대박입니다.
보고싶으시면 꼭 가보세요.
국물 리필한거 받다가 쎄게 가져와서 뜨거운 국물 쏟아놓고
사과한마디없이 있네요.
그러다가 뭐 드려요? 이러고있도
계산하고 사과는 하셔야겠다고하니까 부딪힌건데 그렇게 생각하냐고 기분 나쁘시냐며 그렇게 생각할줄 몰랐다고 말하네요ㅋㅋㅋㅋ
정말 별 사람 다 있네요 ㅎㅎㅎㅎ
밥 한끼 먹으몀서 뭐 대단한 서비스를 바라는건 아니지만 이따구로는 좀 곤란...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