쯔양 먹는 것보고 먹고 싶다했는데 쯔양이 간 곳은 너무 멀고 근데 멀지 않은 곳에서 따님이 하신다 일반적인 칼국수와는 다른 맛 아쉬운건 제육을 좋아하는데 너무 작게 잘려져서 그래도 잘 먹었습니다
월악 통큰 칼국수
서울 관악구 시흥대로160길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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