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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venly
3.5
2년

2층 자리 넓고 조명도 적당히 어둡고 아늑, 카공 카작하기 좋음 세 시간 이용시간 제한 있고 시간 지나면 사장님이 올라와서 추가주문 할 거냐고 물어보심 커피(프릳츠원두)와 티메뉴(나는 우롱밀키티를 마셨다) 모두 있고 휘낭시에가 유명한 듯해보임 사장님이 좀 무서워서 기분 좋게 방문하긴 어려운데 그래도 할일 있을 때 다시 가볼 만한 곳 계단 경사 심하고 화장실 깨끗함

모음

서울 서대문구 신촌역로 11 1~2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