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판과 내부에서 전통이 느껴지는 집 할머니댁 간 느낌이에요 부부께서 운영하시는 곳인데 시크해보이시지만 친절하십니다 2인 해물탕/찜 5만원이고 꽃게가 특히 맛있어요! 꽃게탕도 따로 파는 곳이고 사장님 말에 따르면 그걸로 유명하다 하시더라고요 자극적이지 않고 딱 집에서 끓인 맛입니다 빡 오는 강한 맛이 없어서 좀 아쉽기도 해요 찜보다 탕을 더 추천드려요 오른쪽 사진이 찜인데 딱히 소스가 진득하거나 맛이 더 진하지 않고 국물도 많음... 흔히 상상하는 찜이 아니에요 근데 네이버에 나오는 영업시간보다 일찍 닫아서 타임어택 함 화장실은 외부에 있는 매우 비좁은 한 칸짜리 냄새 엄청 나요
밀리네 해물탕
서울 마포구 대흥로30길 18-5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