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조딸기밀크티(0.6) 이모쿠리카보차(0.6) 초코테린느(0.7) 사람 많아서 구석구석 찍진 못했지만 인테리어가 참 예뻤어요 조용한 골목에 위치해 있고 선곡도 좋고요 사장님의 확고한 취향이 느껴지는 곳입니다... 일본 같기도 하고 호텔 라운지 같기도 해요 가격대도 괜찮았고 모든 메뉴가 맛있었어요 특히 딸기밀크티가 주는 부드러운 달콤함이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테린느는 말해뭐해... 나오는 시간이 좀 걸리지만 정말 좋은 시간 보냈어요 통창 밖으로 눈발이 휘날리던 것도 기억나요 https://www.instagram.com/eatingfishagain
긴
서울 용산구 원효로52길 9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