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세 이하 반찬 셀프인데 거기서 상추 가져다가 할라피뇨 얹어서 옴뇸뇸 쌈싸먹으면 맛있다!! 백김치도 눈치 안보고 겁내 들고 와서 구워먹었음ㅎㅎ 마지막 양념 고기는 막 맛있진 않은데 마지막으로 술이랑 먹기 쏘쏘 했음 가게 분위기 얼핏 보면 괜찮은데 곳곳에 놓인 호날두 드립이 산통 깼고 고기들은 무난하게 맛있게 잘먹었는데 일행들이 오늘이 약간 애매한거래서 한번쯤은 더 방문 해보고 싶음 소고기가 궁금하기도 하구! 평일엔 웨이팅 거의 없다는것도 장점
망원동 고기집
서울 마포구 망원로 66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