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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랑 주말에 사우나갔다가 종종 아점먹으러 갑니다 중고등학생많은 동네라 시끌벅적하지만 관리는 꽤 잘되있는편 주인아주머니가 다소 불친절하게느껴질 순 있지만 착하신분이에요 튀김이나 소스 재료들도 수시로 채워넣어주시고 관리상태도 양호합니다 맛은 뭐 없을 수 없죠

두끼

서울 강동구 동남로75길 13-25 동해빌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