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모로 실망스러웠던 레스토랑. 네X버에서 4.9점대인 걸 믿고 갔으나 절대 믿지 말아야 할 곳 사장님은 이미 술에 취한 상태고 주문을 받아놓고도 만들 때 계산할 때까지도 내 메뉴가 뭔지 물어보는 곳은 처음 겪어봤다 손님은 나밖에 없는데 메뉴 나오는데 20분이 소요된 점도 의아하다. 그렇게 오래 걸릴 메뉴를 주문한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해서 딱히 맛있는 것도 아니었기에 더더욱. 최악의 경험을 한 후 가게 리뷰를 남겼지만 신고에 의해 삭제됐다고 한다. 블로그 리뷰나 방문자 리뷰는 협찬이거나 좋은 말만 적혀있는 거로 봐선 안 좋은 리뷰는 지우는 듯하다
오리진
서울 송파구 백제고분로9길 53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