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2피스가 한입크기로 잘려서 나옵니다. 카츠 튀기는시간이 맞지않는건지 음식에 붉은피가 혈관에서 줄줄 나오고 튀김옷까지 물들고 피맛이 나고 비렸음 덜익혀서 핑크색 레어가 아니고 진짜 피 가 줄줄 또 다른 한조각은 오버쿡으로 뻑뻑하네요 그리고 너무 느끼함 튀김옷이 기름을 너무 많이 머금고있고 샐러드 없으면 다 먹기가 힘듭니다 반찬은 맛있고 다양하나 가격을 보면 비싸다라는 생각이 먼저 듭니다 접객은 서버분은 친절하나 주방에서 일하는 분은 너무 말을 험악하게 하시고 그게 식사중에 다 들립니다 무슨대화인지는 자세히 설명할 수 없지만 자리가 불편하다는건 이런뜻일까요…. 저정도 퀄리티 음식이 이정도 가격이라고? 라는게 한줄평
리애 프리미엄
서울 강동구 성내로18길 46 1층 101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