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미리 찾아보고 평점이 좋아 약수에 들렀는데 막상 입구에서 보니 내관이 독서실같은 느낌이라 그냥 딴데 갈까 싶었는데 주변 가게들이 빨리 닫아서 구냥 들어갔음. 막상 앉으니까 인테리어는 별로 신경 안 쓰이고 디저트도 존맛탱은 아니지만 보통 정도. 파운드는 많이 달다. 음료는 밀크티, 에이드 모두 괜찮았음! 소금빵이 맛있다던데 늦게 가서 못 먹음 밤 10시까지라 사람들 계속 왔다. (조금 더 상세하지만 착하게(^^) 쓴 포스팅은 블로그_[프로필]에 1월 10일에 업로드 예정!)
콘웨이
서울 중구 다산로11길 13 복장문화회관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