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긴지 꽤 됐는데 첨 가봄 창문이 테이핑되어있지 않아 내부 책들이 변색이 심하고 최신 만화책이 별로 없고 종로점에 비해 많이 빈약하다. 다만 규모가 작아서인지 아늑한 느낌이 있다. 흡연실 근처는 문이 쾅쾅 울리니 카운터쪽이 낫다. 사진 안찌금 그냥 와서 책 안보고 수공예 하는 분들도 계시던 ㅋㅋ 에어컨 안빵빵하고 노래 잔잔한건 좋았음
놀숲
서울 중구 서애로 6-1 인산빌딩 3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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