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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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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반년(?) 을 벼르다가 1시 반 오픈, 1시 50분이면 마감이 되는 집이라 어제 수업이 끝나고 달려갔다. (달려가다 자빠져서 피멍든건 안비밀..) 내가 마지막 손님이었고 두가지 맛 하나씩 남아서 하나씩 샀는데 오백원 깎아주셨다. 쇼케(위는 예약한것들) 핑크.. (딸기?)/ 녹차 앙버터 앙버터만 나오면서 먹었는데 상당히.. 녹차맛이 진하고 꼬끄는 뭐. 쫀득은 아니고 적당히 쵹촉한 그런 아이였다. 녹차가 양욮으로 짜져있어서 계속 먹으면 물림.. 앙버터는 괜찮았음.. (오랫만에 먹었는데... 그리 호는 아니어서.. 녹차도 그리 좋아하진 않고... 앙버터를 이런식으로 다시 먹을 줄이야..) 전반적으로 녹차앙버터는 느끼씁달 <- 이랬음.. 영수증을 받았는데 담당자로 x율희 라 써있는 것을 보고 아! 주인언니분 본명을 영어로 하면 율희가 발음 어려워서(?) 유히s가 됬구나아아 라고 깨달음..벗이라고 들었던 것 같은데(확실하진 않음) 4층에 있고, 엘베 없음.

유히스

전북 전주시 덕진구 권삼득로 239 1층

줴니

2000 2500(->2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