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초밥도 괜찮음. 원래 초밥 먹던 집 있는데 그냥 여기로 정착해간다.. 초밥 하나 시키구 새우나 회 만원대로 하나 시키면 배터지게 먹음 약간 일 하기 싫거나 힘들 때 이 집에서 자꾸 시키게 되는 것 같다. 회도 다른 데보다 크고 퀄이 좋음 10월 중순에 논문 프로포절인데 교수님께 주제 검토받고 초안 잡은 상태에서 한달 째 구체화 시키는 중인데 추석 연휴 끝나면 바로 드려야 할 듯.. 거의 다 해서 이제 좀 숨통이 ㅜㅜ 아직 할건 좀 남았지만 연휴 내내 논문 쓰고 있긴 좀 그래서 외출좀 하고 왔다. 연휴라 조교나 연구 일도 안 시키시니 조금 여유가 있다. 지금 연구조교랑 학술지 쓰는 팀에 들어가있고 교수님 프로젝트도 들어가있는데 거기다 논문까지 쓰려니 너무 힘든 것... 그래도 미친듯이 매일매일 하다 보니 어떻게든 진척이 있는 것 같다.
안쉐프의 도시어부
서울 성동구 마장로 137 텐즈힐몰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