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선가 여기 샌드위치가 맛있다는 글을 봤어서 가봐야지 했던곳~ 샌드위치집 답게(?) 오후 3시까지로 운영시간은 길지 않음 가게가 작지는 않은데 사람이 진짜 끊임없이 들어왔다!! 주말에는 미어터질듯.. 난 club 남편은 so long sal 먹었는데 남편 반응보니 내꺼가 더 맛있는듯 ㅎ 남편껀 살짝 짜고 신? 느낌이라 했음. 내껀 피클만 싫어하지 않는다면 가득찬 터키햄에 아보카도의 부드러움 + 빵도 바삭해서 대만족.. 최근에 먹은 샌디치중에서는 젤 맛있었음!! 양도 14불답게 매우 풍족함! 요즘 입이 짧아진 사람으로써 두끼에 나눠먹음 ㅎ 커피도 Elixir 원두 쓰던데 3불대로 괜찮아보임! 난 땡큐땡큐에서 마셔야해서 안마셨지만 ㅎ 4.5점 주고싶은데 ㅠ 남편은 크게 만족한거 같지 않아서 평균적으로 4점주는 난 아주 만족한 샌디치집!
Middle Child
248 S 11th St, Philadelphia, PA 19107, US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