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 소품샵을 곁들인 카페:) 은근 소품의 범위가 넓다(?) 파우치나 인테리어 오브제부터 악세사리등등 커피 시키구 기다리는 재미가 있었음ㅎ 아메리카노랑 패션후르츠에이드 시켰는데 음료는 무난무난! 시그니처는 버터스카치 라떼같은데 밥먹고와서 단음료는 안땡겼다😂 좌석이 은근 많고, 개방감이 있는 카페라서 밥먹고 소품구경도하고 얘기나누기 좋은 카페같음 !ㅎ
하우스 포스트
경기 수원시 팔달구 화서문로 78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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