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은 정말 좋았습니다! 그러나 조용히 먹고싶은 마음과는 반대로 사장님 어머니께서 고기를 구워주시며 먹는 방법 강제 및 끊임없는 토킹.. 조금은 힘들었습니다. 재방문은..
서풍 돼지에 미친 사람들
서울 영등포구 경인로114길 10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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