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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다는 소문에 찾아간곳. 라떼 너무 맛나서 다음날 또 갔다. 진한 라떼를 좋아하는 편이라 플랫화이트가 더 좋았고 콘시드 슈페너(아이슈페너)도 굿굿. 해링턴 상가중에 햇볕도 잘들고 화장실도 가깝고 자리 잘잡았다 생각했음. 바로 앞 벤치가 많아서 선선한 여름밤에 찾아오고 싶을거 같다. 그러나 영업종료는 17시 ㅜㅜ 빵도 먹어보고픔.

콘시드 서울

서울 용산구 서빙고로 17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