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가 얇고 시끄럽다는 등 아쉬운 후기도 있었지만, 저는 고기를 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 다만, 굳이 긴 줄을 서서 먹을 정도인가 생각해보면 이 정도 퀄리티의 맛집은 충분히 많다는 느낌이었습니다. 문정동에 있는 석암생소금구이 집은 널널한 걸 보면 용산점은 인스타 호들갑이 들어가서 줄이 꽤 긴 것 같네요😎
석암 생 소금구이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49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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