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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나
4.5
8일

장칼국수 식당에 가면 늘 아기한테 줄 음식이 없어서 망설이게 되는데 가족 모두가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곳을 찾아 매우 기뻤습니다! 닭구이 + 장칼국수 한입씩 먹다보면 무한 흡입ㅋㅋㅋ 사실 주문하고 음식 나오기꺼지 20분+ 이나 걸려서 오래 기다리는 게 힘들었는데 닭구이 나오자마자 먹었을 때 부드럽고 껍질은 바삭! 하고 구운 파랑 양배추까지 너무 맛있어서 화(?)가 쏙 들어갔습니다ㅋㅋㅋ 장칼국수는 무난했는데 닭구이가 너무 맛있었네요 :)

민옥네 장칼국수

강원 고성군 토성면 토성로 163 조선일보 토성지국 주상복합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