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없는 하기동에 한줄기 빛처럼 내린 맛집. 먹물 빵이랑 페이글이 유명하다. 사실 빵도 맛있긴 하지만 분위기 맛집이라서 많이들 가는 것 같다. 위치가 조금 애매해서 하기동 주민이 아니면 자가용으로밖에 갈 수 없을 것 같다는게 단점. 그리고 음료 가격도 비싸고 솔직히 나는 우리동네 아니었으면 안 갔을 것 같은데 사람들 엄청 많이 온다. 어떨때는 앉을 자리도 없음. 고양이가 귀엽다.
어거스트 홍미당
대전 유성구 하기로 3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