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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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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이런 곳이 있었다니!!! 싶을 정도로 가게 찾기가 힘들었다. 맛은 그냥 어디서든 먹을 수 있는 평균적인 맛들이였고 간단히 브런치 & 부담없이 식사할 수 있어서 좋았던지라 이따금씩 방문 할 것 같음. 분위기가 좋아서 연인들이 와도 좋을 것 같다. 다만 케찹 보고 당황 + 충격.... 패스트푸드점인가요....? 케찹 가지고 왜그러냐 할 수 있겠지만 개인적으로 케찹 하나로 인하여 분위기와 이미지가 마이너스가 되었다. 하인즈 케찹을 달라!!!!!

쓰리버즈

서울 영등포구 국제금융로 10 Three IFC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