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차 회사 생활하면서 늘 꾸준히 가는 경양식 돈까스 집인데 저녁에는 호프 집으로 변신한다. 호프 메뉴는 그냥 그런데 이 클래식한 돈까스를 먹으러 자주 다닌다. 무빙 보는 날 먹으면 마치 남산 돈까스를 먹는 듯한 느낌을 받는다. (무빙 시즌 2를 달라.....🥲봉석아!!) 처음엔 스프도 나와서 정말 추억의 맛으로 먹을 수 있다. 클래식한게 그리울 때마다 가는데 경양식을 찾기 점점 힘들어지는 요즘, 이곳은 정감가는 맛이라 나에겐 맛집이다.😛
비어할레
서울 종로구 새문안로5길 19 로얄빌딩 지하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