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짐한잔치상 25. 술 좋아하는 친구가 좋아하는 곳이라고 데려가줬다. 마당의 꽃과 고양이가 있는 곳. 술을 못하는 난 파전과 황도로 배를 채웠고 맛은 무난무난했다.
민들레처럼
서울 종로구 대학로 132 형원빌딩 5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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