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에서 열기

육수를 끊이고 면을 나중에 넣어 먹는 방법인데 육수가 적은건지 면양이 많은건지 한번에 다 넣으니 육수보다 면이 더 많음. 육수는 리필이 가능해 중간에 다시 넣어 먹을 수 있음. 면은 조절 하기 나름이지만 탱탱하고 국물도 시원하고 맛이 괜찮다.

일년 내내 칼국수 맛있는 집

인천 강화군 화도면 마니산로 569-1